매년 9,10 월 이 되면 제 마음은 이미 캐나다 동부에 가 있어서 발목이 잠기는 낙옆을 밟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호주 거주 21년차 여가우-(여행가자 우리 ) 가 포스팅 하는 세계 여행 오늘도 시작 합니다.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할까 하다가 캐나다에서 만난 복권 이야기 부터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제가 그 옛날 깜짝 놀란 부분이 저는 어렸을때 부터 주택복권을 모으시는 아버님 때문에 복권을 엄청 많이 보고 자랐는데요. 참 신기 하게도 아버지는 탈락 된 복권을 수십년 회차에 맞추어 모으셨습니다 .그래야 가치가 생긴 다며 많은 복권을 구매 하여 집에 오셔서 탈락 된 복권을 사진첩에 넣어 보관 하셔서 우표 , 주화 등과 함께 집은 아버지 콜렉션 으로 채워져 갔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이 것들이 증발 하였는데 .. 제 동생이 몰래 용돈을 벌겠다고 판매를 하였고 아버지는 아직도 이사 하느라 어딘가에 있다고 생각을 하고 계셔요.
저는 캐나다 오고 매주 복권을 사고 숫자를 내가 고른다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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