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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이 된 아재들": 계속 이상한 번역만... 그리고 성재기 씨를 기억하며

 "펭귄이 된 아재들": 계속 이상한 번역만... 그리고 성재기 씨를 기억하며

경고: 월요일의 소재로는 부적절할 수도 있으나, 일감의 흐름이 그러하고 쓰다보니... 따라서, 약간은 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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