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밥먹고 배불러서 산책할겸 뀨 집앞을 걸었따 ㅎ 만개한 벚꽃이 너무 예뻤다. 날씨도 좋고~ 사람도 좋고~ 강도 보고싶어서 팔당쪽 까지 걸어갔다 왔다 ㅎ 투닥투닥 장난치며 얘기 조잘조잘하면서 (맨날 보는데 뭔 할 얘기가 그렇게 많은지 모르겠음) 걸었는데 너무 좋았다 ㅎ 근데 뀨가 날 요즘 겁나 때림.
아픔. 애정표현이라 생각하면 귀엽긴 해.
항상 오는 곳이지만 한적~하니 우리동네랑은 또 느낌이 다른게 아주 좋다. 벚꽃도 피니 이렇게 예쁠수가 이 길에서 우리는 이제 초록초록, 단풍, 눈 쌓인 나무, 벚꽃까지 봤네....
[일상/벚꽃 명소] 벚꽃 보며 산책ㅎ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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