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이 된지 벌써 2주째 연휴가 끼였던터라 시간 흐름의 체감이 후덜덜하네여 낮에 너무 더움.. 저녁엔 쌀쌀 연휴때는 셀카 안찍고 음식 사진만 찍었었고 이게 하나 건진 사진이었던가?
밀양 위양지 다녀왔어요 작년에 갔을때보다 이팝꽃은 덜 흐날렸어요 뭔가 작년에 갔을 때가 더 이뻤던 것 같아오 저말고 밀양 위양지욤 출근해서 점심에 먹었던 밀면에 만두 간만에 먹은 물밀면 맛은 아주 good 남자친구 친구의 삼촌께서 지으신 건물에서 고기 구워 먹었어요! 고기 구워 먹기 전 날은 고구마 구워 먹고 졸잼졸잼~~ 모나가 토치로 숯에 불 붙이공 고기 구워줌 모나 짱~~ 익어가는 고기..
간만에 밖에서 구워먹는 고기 맛은.. so good.. very good.. 남은 5월은 더 알차게 보내는 걸로~...
창원사람 5월의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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