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개월만에 본가에 내려오자마자 들린 민락회센터! 초등학교때부터 다니던 회센터라 가는 곳이 정해져있다.
'천금호' 위치는 형평성을 위해 주기적으로 바뀌기 때문에 같은 곳을 가고싶다면 가게 이름을 기억해놓고 다니는 게 좋다! 여기는 사장님이랑 부모님이랑도 잘 알고 부산 올 때마다 가는 곳이다.
회는 가끔 밖에서 사먹는 맛도 있지만 포장으로 먹는게 워낙 싸고 다양하게 원하는대로 먹을 수 있어서 우리 가족들은 늘 포장으로 먹는다. 이 날은 4월 제철 회인 숭어 1마리와 도다리 2마리를 포장했다.
이렇게 4만원이었고 엄마, 아빠랑 셋이 먹기에 좀 많아 보이긴 했는데 마리당으로 해서 어쩔 수 없었당. 회를 써는 과정은 봐도봐도 익숙치 않고 그래서 찍을 수 없었다 ^^.....미앙..얘두라 아직 살아있는 아이들.., 원래는 회랑 매운탕 할 거리만 사서 가는데 이 날은 해삼도 좀 먹고싶어서 해삼도 샀다!
천금호에서는 해산물은 팔지 않아서 다른 집에서 샀다. 300g에 만원이었는데 큰거 두 마리...
#
공감
#
서이추환영
#
숭어
#
일상
#
천금호
#
초장집
#
태평양
#
해삼
#
회
#
부산횟집
#
부산회포장
#
광안리
#
광안리회포장
#
광안리횟집
#
민락어민활어직판장
#
민락회센터
#
봄도다리
#
부산
#
부산맛집
#
회포장
원문 링크 : 부산 | 광안리 회 맛집 민락어민활어직판장 '천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