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출장 DAY 1 ('22. 11/15, Tue) 생에 첫 대만 (feat. 출장) 왜 난 일정이 꽤 여유롭다고 생각했을까 ?
평소 출근 시간보다 늦어서? 대만 출장을 가기 위한 비행기 시간이 아침 9시인데 평소보다 더 잘 수 있을거라 생각한 나 자신 ^^ 그나마 가깝다고 생각한 친구집에서 자고 출발했는데도 첫 차가 없어서 공항철도 첫 차 시간에 맞춰서 공항철도가 있는 역까지는 택시를 타고 가야했다.
새벽에 4시 30분부터 일어나서 도착한 인천공항. 공항에 와서 통신사 창구에서 돼지코 빌리고 팀장님의 대만 고량주 접대 문화 썰에 겁먹어 약국 가서 숙취해소제도 샀다, 무려 5만원어치^^ (하나도 안먹음, 다행이었지만 아깝다...
차장님이 팀장님이 겁줘서 산거니까 그거 다 먹을때까지 술 사달라고 하라고 했다, 좋은 생각인 것 같다 ㅎㅎ) 혹시 몰라 일단 20만원을 달러로 환전했는데 145불을 받았다.. 뭔가 굉장히 덜 받은 이 기분, 아까워.
(이것도 하나도 못씀^^,,,,역시나 이...
#
대만
#
타이페이
#
타이완
#
타이베이
#
취두부
#
출장
#
쩐주단
#
샤오롱바오
#
버블티
#
대만출장
#
대만여행
#
대만맛집
#
트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