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3년 전인 2021년. 4월엔 전체 방문자수 7,000명에 딱 맞춰 캡쳐를하고 5월엔 10,000명을 달성해서 캡쳐하며 소소한데서 행복을 찾던 나 심지어 이웃도 25명.. 귀여울 따름 오늘자로 3,641명의 이웃이랑 전체 방자수 337,173명!!!
문제는 옛날엔 생각없이 글을 써내려갔다면 최근에는 이렇게 저렇게하면 상위노출에 좋더라~ 해서 그거 맞춰 쓰다보니 블로그가 취미가 아니라 스트레스가 되어버린.. 덕분에 블태기 씨게와서 일주일에 글 하나 쓰는 지경에 와버렸더니 최적1에서 준최4가 됐네?
^^ 블로그 방자 늘리겠다고 책 세네권 사서 읽고 블로거들 채팅들어가서 공부하고 그랬던 열정은 이미 사라져버린지 오래.. 포토덤프를 핑계삼아 블로그 초기시절처럼 걍 뇌의 의식흐름에 따라 지리멸렬한 글을 쓰기로 했다 머무는 내내 웃음꽃이 피는 고양이카페.. ️
집에도 사고뭉치 고양이 두마리가 있는데도 외간고양이들을 보면 눈이 뒤집어지는 집사 5년차. 부모님 집에 놀러오는 고양이들은 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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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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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일상 포토덤프 옛날처럼 생각없이 블로그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