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 할까 하다가 그동안 가려고 마음만 먹어왔던 올림픽수영장을 가보기로 함 아무리 편한 직장을 원했다지만 몸 편하고 마음 편하고 몸무게만 무거워져 버리는데.. 1년 새에 5kg 늘어버리기 가능이야? 쌉가능하긴 하다 올림픽수영장 자유수영 시간 7시 자유수영을 목표로 도착하여 티막 수영용품 샵에 도착해서 수영복, 수영모, 캡 사고 룰루랄라 들어가는데..
자유수영 없어요 네? 일일 자유수영은 기약없이 운영 안하는 중이고 강습만 한단다.. 6월 강습은 5/28부터 현장에서 받는단다 신규등록은 5/28-5/31 중 수영은 현장접수!!
그래서 이왕 나왔으니 걷기운동이나 하자 하구 올공을 가로질러 가보기로 함 비가 그치면서 흙냄새가 더 진해졌고 어디서 은은한 장미향이 난다 했더니 색색의 장미들이 피어있었다 지나가다 발견한 모과나무 자고있는 우리 모과 길은 대충 랜드마크 찍어놓고 저 방향으로만 가면 되더라 몰랐는데 공원 내에 호수도 있었다 하늘 파랗게 맑은 날 오면 너무 예쁠 것 같다 지금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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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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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스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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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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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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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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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수영장
원문 링크 : 올림픽수영장 > 올림픽공원 장미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