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장마가 시작이라는 7/3 토요일 집에서 광명역으로 1시간, 광명에서 또 택시타고 50분쯤 달려 파라다이스시티에 도착했다 반은 스킨이 벗겨진 아름다운 근육을 보이는 뿔이 없는 유니콘? 쿠사마 야요이의 호박 그리고 유명한 노란 호박 카드키를 받고 올라간 10층의 117호 퀸 침대가 하나 놓여져있는 디럭스 더블룸 어메니티는 펜할리곤스 킁킁 향은 썩 내스타일은 아니었음 특히 신기했던 TV 예약자 이름으로 떠 있어서 우와~ 했다ㅋ.ㅋ 바로 저~ 앞이 인천공항이라 비행기들이 보인다 조금 쉬다가 저녁먹기위해 호텔 내 플라자 안에 있는 오발탄으로 출발 로비의 호박을 또 지나 뭔가 멋있는 설치미술 공간을 지나 도착한 플라자!
성인/아동 편집샵, 조안 테디베어, 미술관 등 어디 복합 쇼핑몰에 온 것 같은 느낌이었다 사슴들과 트램 뒷쪽에 2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오발탄 도착! Previous image Next image 메뉴판 우리는 특양2 + 한우대창2 주문 입맛 돋구는 밑반찬들 주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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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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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파라다이스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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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테디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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