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월 12일부터 국내 최대 의사 커뮤니티 메디게이트 배너광고를 진행하게 된 엠엠식스티식스(Medical Marketing 66)입니다. 여러분들과 첫인사라서 정말 많이 설렙니다!
오늘 포스팅은 저희 엠엠식스티식스의 병원블로그 너무 귀찮다 광고의 탄생 배경과, 제작 의도를 설명하는 자리입니다. 저희 역시도 회사 배너광고는 이번 메디게이트 광고가 처음이었는데요, 어찌 보면 데뷔하는 셈입니다.
국내 최대 의사 커뮤니티니 만큼 나름의 포부를 갖고 제작하였고, 이 쪼끄만 배너광고를 완성하는 데에도 기획 단계의 목표, 제작 단계의 목표. 두 가지 목표가 필요했습니다.
단계는 두 단계지만 각각 목표가 같습니다. 튀고, 접근성이 좋을 것 접근성이 좋다는 말은 심리적인 접근성을 의미합니다.
미지의 것이나, 나를 해할 가능성이 있는 것은 경계하기 마련이죠? 반대로 익숙한 것이나, 나를 해할 가능성이 적은 것은 심리적으로 무장해제됩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기획 단계의 목표 튀고, 접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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