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연휴가 끝나고 일상이 새삼 낯설어지는 요즘.연휴 이후의 밥상들.머스터드 - 짰다.두부 강정 - 아내가 만든 거라 잘 모르겠다 ㅎ계란찜 - 돌렸다.밥 - 펐다.타요 치킨 너깃 - 튀겼다.아낙이 차려준 아이들 밥상.양념치킨이 먹고 싶다 하여 비슷하게라도 두부강정을 만들어줬으나 아이들은 잘 먹질 않았다고 한다.ㅎ(재 아무리 요리왕 비룡이래도 두부로 양념치킨을 넘볼 순 없지! 암!)
#아이들밥상 #밥상공개 #집밥 #식판배식 #아이들식판 #두부강정 #양념치킨연휴 동안 이 사람 저 사람과 부어라 마셔라 했더니, 무지막지한 술병이 나서 이틀간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이틀째 오후, 조금 속이 좋아지는가 싶어서 이것저것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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