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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트렌스퍼 "로버트 라우센버그"

 포토트렌스퍼 "로버트 라우센버그"

로버트 라우센버그 로버트 라우센버그는 피카소, 뒤 뷔페와 함께 거론되는 인물입니다. 그는 원래 약사를 지망하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는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던 중 그의 눈에 그림 한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그 그림을 보고 라우센버그 그 자신의 꿈인 약사대신 예술가가 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위 작품은 "지워진 드 쿠닝의 드로잉"이라는 작품입니다 1950년대 드 쿠닝은 매우 유명한 화가인데 그런 그의 연필 드로잉을 지우개로 지워버리고 발표한것입니다 이 작품으로 인해 로버트 라우센버그는 "무서운 아이"이라고 불렀는데요 이런 놀라운 아이디어때문에 로버트 라우센버그는 현대미술에서 매우 중요한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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