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미녜예요 오늘은 느긋하게 앉아서 향긋한 커피를 즐길수 있는 곳을 소개하려고 해요 사실 이번에 다 나은 후 마지막으로 확인차 병원에 갔다가 온몸에 진이 빠져 카페나 들어가야지 하면서 괜찮은 카페를 찾다가 사람이 많을거 같은 대형 카페나 프렌차이즈 카페보다는 작은 개인 카페를 찾아서 가야겠다라고 생각했어요( ̄+ ̄*) 사실 병원도 일찍 가서 사람들도 별로 없어서 병원 진료도 빨리 끝나서 카페 여는 시간도 확인하고 갔어욯ㅎㅎㅎ 카페 티티카카는 사실은 제가 가게 이름을 카페 티키타카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아무리 찾아도 카페 티키타카는 없더라구요...ㅠ 그래서 어떻게 어떻해 해서 찾아왔어욬ㅋㅋ..........
티티카카에 가다 (포항 이동)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