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에 이어 연달아서 써보는 다낭 가족여행 3일차 후기 :) 쭉쭉 시작해 본다. 3일차는 대망의 #바나힐 가는 날! 여기 가는 차 렌트가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남편이 한국에서부터 알아본다고 신경을 꽤 많이 썼다.
출발 전 숙소 엘베에서 오늘의 룩 인증 사진 찍어주고>_< (내 팔뚝 무엇...? 지금은 피부 관리받는 거 때문에 좀 쉬고 있다만,,, 저 사실 중량 치는 여자예요) 한국에서 미리 예약해놓은 렌트 차량이 정해진 시간에 호텔로 데리러 와서 그거 타고 아주 편안하게 이동했다.
이 글에서 그 렌트차 기사님을 추천하고 싶은데 성함을 몰라서... 되게 친절하셨고 운전을 너무 스무~스하게 잘하셔서 오고 가는 차 안에서 졸았을 정도였다 바나힐 가는 길은 지금껏 오 다녔던 다낭 시내와는 다른 느낌이었다.
길가에 예쁜 꽃 가득 바나힐 입구에 도착해서 미리 예매한 입장권으로 입장한 후에, 호이안식이라고 하는 예쁜 인조 정원을 지나 케이블카를 타러 갔다. 케이블카로 산 위로 올라가서 알게 된...
#
골든브릿지
#
옌반미
#
선짜야시장
#
브레드앤버터베이커리
#
배달K
#
바나힐
#
라카바나
#
다낭여행추천
#
다낭여행가볼만한곳
#
다낭여행
#
다낭가족여행
#
끄어응오카페
#
골든핸즈브릿지
#
프랑스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