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라솔 가지가 뻗은채로 기르다가 좀 더 수형을 키워볼까해서 꼬집기를 해줘봤어요. 꼬집기를 하자 건드렸는지 잎에 상처도 생겼네요.
아쉽게도 꼬집기했을 때는 사진을 못 찍었어요. 몇일이 지났을까 새잎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어머!
두 세너개씩 나왔네요~ 색이 연두연두하니 너무 예쁜거 있죠. 4월 22일 5월 1일 점점 머리가 커지기 시작하네요. 5월 21일 많이 크지 않았나요? 5월 30일 오늘 살펴보다가 진딧물이 좀 있는게 보였어요.
면봉으로 제거, 약을 뿌리고.. 오늘 날이 흐려 색도 어둡게 찍혔네요.
좀더 크면 수형이 어떨지 궁금궁금 나중에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까라솔 #식물 #다육이...
까라솔 꼬집기한 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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