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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빙의글/골차/빙의글/단체빙의글] 제가 그 가이드 인데요? 02

 [골든차일드 빙의글/골차/빙의글/단체빙의글] 제가 그 가이드 인데요? 02

제가 그 가이드 인데요? 02 부제 : 벌써부터 피곤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골든차일드 빙의글/골차/빙의글/단체빙의글] 뿅, 뾰뿅 이라는 귀여운 소리가 가득한 이 곳은, 센터내 가장 평균등급이 높아 유명한 GC팀의 숙소 안이었다.

그리고 우리의 주인공인 도현은 멍, 때리는 얼굴로 거실에 앉아 손에 스틱을 쥔 채 열심히 게임중이었다. 뭐, 눈빛은 반 쯤 맛가 있기는 해도 열심이라고 해주자.

한참 그렇게 집중을 하고 있었을까 갑자기 옆에서 아, 아니지- 라는 소리와 함께 불쑥 스틱을 빼앗아가는 사람이 있었으니, " 야, 너 게임 진짜 못한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 도현이 순식간에 인상을 찌뿌렸다. 도현은 사실 취미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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