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이 되면서 평범하게 직장을 다니며 생각했다. "이러다간 아무것도 남기는 것이 없는 것 아닐까?"
그래서 나는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시도하는 모든 것들을 기록해야 겠다고" 비록 늦게 경제와 비즈니스 공부를 시작하며 많은 아이디어가 떠올랐지만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사라졌다.
그래서 이 블로그를 기록의 공간으로 만들기로 했다. 경제 공부와 비즈니스 기록 그리고 N잡 회사 퇴근이나 출근 전에 깨작 공부하는 것이 아닌 제대로 공부를 하려면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 블로그를 시작 하는 것이다.
단순히 돈을 버는 방법보다 어떤 파이프라인이 만들어지는지에 더 관심이 많긴 하다. 여러 플랫폼에서 N잡을 하는 것을 보고 나도 해볼까?
블로그, 많은 컨텐츠, 여러 N잡을 직접 시도하면서 어떤 방식이 실제로 작동하는지 기록하려 한다. 성공 이야기만이 아니라 실패와 시행착오도 솔직하게 남길 예정이다.
N잡과 파이프라인 실험 아직 배워야 할 것이 정말 많지만 세상엔 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