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꾸 용품 한가득 2021.05.19 부처님이 태어나신 날 유정이와 을지로를 갔다. 정말 을지로는 1년???
넘게 안 갔던 동네인데 오랜만에 갔다. 다케오 호르몬 데판야끼 - 우리가 을지로로 목적지를 정하게 한 이유는 여길 가기 위해서였다.
동생이 소개시켜준 곳인데 뭔가 이색적(?)이어서 가보기로 했다.
입구는 못 찍었네 ㅜ_ㅜ 실시간으로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는 조리 우리는 여기서 9만원치를 먹었다. ^^;;; 많이도 먹음... 어중간한 시간인 3시쯤 갔더니 아직 줄 서서 먹을 시간은 아니였는지 바로 앉아서 먹을 수 있었다.
원래 여기가 줄 서서 먹는 곳이라고 한다. 생맥이 빠질 수 없다.
생맥주도 시키고 다 마시고 나선 하이볼도 시켰다. ㅋㅋㅋ 넘나 맛있었던 숙주와 믹스호르몬 메뉴, 부채살 숙주 볶음은 간간히 올려주신다.
ㅋㅋㅋ 숙주가 나름 짭조름해서 맥주 안주에 딱이다. 믹스호르몬이 젤 인기 메뉴인가본데 나는 부채살이 맛있었다.
스테이크 먹는 느낌??? 다케오 호르몬 데판야끼 ...
원문 링크 : 다꾸 소품샵부터 와인바까지, 힙지로라 불리는 을지로 탐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