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롱한 나의 셀린느... ️ 2021.05.27 크흐... 5월 15일 현대백화점 본점에서 구매한 셀린느 나노 벨트백을 언박싱했다. 왜냐면 드디어 사몰가 이너백이 도착했기 때문 ㅋㅋㅋ 이건 뭐...
리뷰라고 하기엔 디테일이 없으니 일기라고 하자! 메기 스트랩은 포장지 제거함 블랙은 너무나 무난하고 라이트 토프 색상과 그레이 중 고민했지만 매장 가자마자 그레이가 젤 눈에 들어와서 그레이로 구매했다.
흐흐.. 엄마, 아빠와 딜을 보고 얻은 선물...
그래서 더 소중쓰... ^^!!! 포장지까지 완전 제거 휴...
마땅히 놓고 찍을 곳이 없어서 베개와 침대가 배경... ㅋㅋㅋㅋ 그레이 색상은 밝은 그레이는 아니고 약간 진하다.
내부 수납은 없다. 내부에 수납칸은 달랑 칸 하나다.
카드 꽂을만한 칸이라던지 요런건 없다. 그리고 내부는 스웨이드 재질!
1. 똑딱이 자석 단추 2.
이렇게 길이 조절할 수 있는 부분 매장 가서 사실 마이크로 사이즈를 들어봤는데 너무 고민이 됐다. 내가 만약 구찌...
원문 링크 : 드디어 셀린느 나노 벨트백 언박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