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을 위한 사업이 아닌 사업을 위한 아이템..약 4개월의 사업을 하고 뼈져리게 느끼고 배운 것들 중 하나불과 작년까지만 해도 나는 파충류라는 사업 아이템으로 성공을 하고 싶었지만 경험이 너무 없었던 터라오로지 나의 열정만을 믿고 4천만 원의 큰돈을 들여 시작하게 되었다.그 결과는STOP멈춰야만 했다.시장성, 인간관계, 리스크 등처음 하는 사업으로는 너무 큰 부담을 가지고 있었기에..1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파충류 관련 포스팅을 해오며 약 15만 명이라는 방문자를 만들어 냈고,자본을 투자해 사업을 시작하니 첫 달 매출은 0원, 두 번째 달 매출 10만 원, 세 번째 달 매출 30만 원!!이 대로..........
[나만의 도로] 성공을 원했던 파충류 사업 3개월 만에 폐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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