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급추워져 생각나는건 몸보신음식,, 오리백숙 점심에 예약하고 엄마한테 통보하기 ㅎㅎ 찰밥추가해먹은건 처음이엿는데 그정도로 내 뱃속에 계속들어가더라,, 나능이백숙 너무 좋아유 ㅠ 주말에 머리도하고 먹고싶었던 햄버거도 먹고 배든든허지만 일을 12시간동안 근무한날은 맥주필수,,, 카스라이트 제로슈가 최애 맥주️ 남편은 저녁먹고왔는데도 나랑 치킨 또먹기 너무 배달만먹고 나가먹는거같아서 나름 집에서 반찬 여러가지하고 하루 한끼는 집밥먹기..! 근데 쉽지않다 ㅠㅠ 다들 어쩜 그리 요리를 잘하고 잘챙겨드시는지 나는 퇴근해서 집에오면 녹초 안먹기는 또 그러고 배달시켜먹기 카드 긁긁,,, 모듬순대는 남편이 수요일마다 사오는데 ㅠㅠ 진짜 찐맛 이게 만원이래요,,,가성비 장난아니예여 이번주에는 또 어떤걸 잔뜩 먹을 먹을지 고민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