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캠프닉이란걸 해보려고 아빠한테 텐트 빌리는 중 이때가 사진첩보니까 19년도 9월이여따 어렸을때부터 아빠의 효과일까 캠핑의 즐거움을 아는 나는 드릉드릉을 시작할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빙어낚시용 텐트를 빌려주신다고 거실에 펼치시는 중 펼치고 보니까 폴대 부셔져잇움 이때는 캠용어를 몰라서 막대기 부셔졌다고 했었는데 인터넷으로 미리 불나게 검색해서 화로대도 사보고 아빠가 의자도 빌려주심 어렸을때 쓰던 용품들을 다 빌려 주셧다 이와중에 아빠 창고엔 프로스펙스 텐트도 잇더라 필 자신이 없어서 포기 캠핑용 버너도 사보고 이때부터인가 장비를 사기 시작한게.. 밑에 테이블도 산거네 ㅎ 가까운 팔봉쪽에 캠핑장으로 사장님이 남는자리 있다고 그 자리에 당일캠을 해도 된다고 하셨다 진짜 타프치는데 3시간 걸리는거 실화?
서로 안싸우려고 꾹 꾹 참고 예쁘게 말하기 시전 ㅋㅋㅋㅋ 다른텐트는 원터치에 아주 간단해서 금방 피고 타프 치느라 체력방전이라 바로 열라면 3봉 끓이기 메인 요리인 삼겹살!!!!...
원문 링크 : [첫 캠프닉 캠린이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