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을 끝내며 갤러리 털이 해보려고 함 소소했지만 행복했던 사진들로 9월 마무리 해야지 남의집 갱얼쥐 악!!!!!!! 너무 귀여워!
너 왜 이렇게 큐트해 진짜? 단골 미용실에 있는 쏘큐트 갱얼쥐 두달 만에 갔는데 나 기억하는 듯 했음 ㅠㅠ 내 주위에 맴돌더니 확 뛰쳐올라서 내 무릎에 앉았다 진짜 심장에 무리가요....c 솔직히 인형 아닌지?
진짜 다음에는 억지로라도 파마하든지 해서 2시간 동안 안고 있고싶다 안돼 ---- 떠나가지마 -~~~c 진짜 심장에 해로운 존재다 졸귀,..... 마레스 오리발 타투 우리 반 오리발 다 똑같아서 ㅋㅋㅋㅋ 내 스타일로 커스텀 좀 해봤다...
먹구름 + 해 = 무지개 깔끔한데 너무 귀여운 타투 스티커 물 묻혀서 10초만 누르고 있으몀 저렇게 됨! 판박이 느낌,, 반대쪽은 파도 + 해 = 파도 위 해?
뜻 모르겟지만 깜찍쓰 마레스 로고 위에도 자잘하게 붙여보았음 최_종. 맘에 듦.
완전 원래 그냥 매직으로 이름 쓸까 했는데 타투 스티커 붙이길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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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9월 마무리 일상 | 소소한 힐링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