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각Ten입니다. 동남아 날씨가 된 것처럼 맑고 쨍쨍하다가 갑자기 우르릉 쾅쾅~ 쏟아지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비가 쏟아질때는 바삭한전이 땡기는거 저만 그런가요? 오늘은 기름냄새 풍기며 바삭하게 김치전을 구워보려 합니다.
여기에 저만의 레시피도 살짝 공개해 드립니다. 요리는 잘 못하지만 엄마에게 배운 레시피 입니다.
김치전 재료 묵은지 묵은지 묵은지를 꼭 짠 후 잘게 썰어 줍니다. 살짝 짠맛을 덜어내기 위해 한번 비틀어 주도록 하겠습니다.
김장김치를 다 먹었기에 묵은지를 주문했는데 맛도 괜찮았고 김치가 부족할때마다 항상 주문하던 묵은지라 나름대로 맛은 보장 되어 있습니다. 엄마레시피 로 담근 김장김치와 비교할 바는 아니지만 먹을만 하답니다.
반죽 부침가루 / 메밀가루 / 튀김가루/ 설탕한스푼/ 얼음몇조각 생각Ten의 김치전 바삭하게 만드는 레시피중 한가지는 오뚜기 부침가루와 메밀가루를 3:1 정도로 넣은후 잘 저어 주는 겁니다. 그리고 튀김가루를 2스푼정도 넣은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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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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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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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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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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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김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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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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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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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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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가루
원문 링크 : 김치전 빵가루로 바삭하게 부치는 엄마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