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출판하기 위하여 ISBN 번호를 발급받고 나서, 실질적으로 도서가 출간이 되면 국립 중앙도서관에 납본을 합니다. 종이책과 전자책 모두 그렇고요, 각각의 ISBN 절차와 납본 절차를 밟으면 됩니다. 1인 출판사로 등록하여 사업을 시작하면서 제가 처음 받은 우편이에요!
도서나 전자책이 납본되면 국가문헌으로 영구 보존된다 하고, 국립 중앙도서관에 자료로 비치가 된다고 생각하니 괜히 기분이 좋습니다. 더구나 보상청구까지도 가능하니 그 점도 좋고요.
현재 종이 발주 마치고, 인쇄 넘어가는 과정 중에 있어서요. 책 제작 완성되어 배본사로 무사히 도착하면 바로 납본을 할 예정입니다.
전자책 납본 종이책 ISBN 발급받아서, 발행일 수..........
전자책 납본하기 (feat. 납본 제외 도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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