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 후쿠오카 여행의 기대주였던 유후인에서의 1박을 위해 열심히 료칸을 검색했다. 온천 하러 료칸은 가고 싶었는데, 가이세키를 선호하진 않아 온천 Only인 곳으로 서칭!
여행 한 달 반 전부터 숙소를 검색했어도 대부분 유명한 곳들은 솔드아웃 된 후라 유라리 로쿠묘도 품절 직전에 결제 완료했다. (일요일~월요일 1박 숙박, 29만원 결제) 유후인으로 이동할 때는 유후인노모리를 탔다.
미리 온라인으로 JR 북규슈 레일 패스를 구매했고, 유후인노모리는 좋은 좌석 예약이 빡세다고 해서, 좌석 당 1000엔을 내고 미리 예약을 했다. (이미 명당자리는 다 품절이긴 했다ㅎㅎ) 유후인노모리|JR KYUSHU RAILWAY COMPANY 리조트 분위기 가득한 열차가 고객님을 최상의 온천 유후인으로 모십니다.
풍요로운 자연, 세련된 문화, 인정미 넘치는 서비스로 유명한 온천 리조트 유후인. 그 유후인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는 열차 ‘유후인노모리’.
나무결의 따스함이 넘치는 현대적인 인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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