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이렇게 바쁜거였나.. 교환학생 가면 다 놀다 오는거 아니었냐구요..?
뮌헨 한번 다녀오니 막 한주에 한번씩 발표 있는 일상 멋지다~ 대차게 밀린 주간일기 급하게 남겨보도록 하지요.. 9/26 (월) Previous image Next image ㄴr는 추울 ㄸrl 목베개를 차.. 호스텔에서 먹은 아침!
7시부터 조식이라고 해서 7시 10분쯤 내려갔는데, 나 말고 아무도 없어서 식당 거의 전세내고 먹었다. 뮌헨에서 아침 8시 40분에 출발해서 마스트리히트까지 무려 12시간 동안 버스를 탈 예정이었기 때문에 가면서 허기를 채울만한 주전부리를 DM에서 사서 먹었다.
버스에서 거의 먹다 자다 먹다 자다 했는데 (노트북을 가져갔으면 그시간에 블로그를 썼을텐데..) 날씨도 좋고, 낮 버스라 사람이 많이 없어서 그나마 쾌적하게 이동했다.
갑자기 환승 버스가 지연돼서 쾰른 공항에서 1시간 반이나 있었지만, 나름 맥날에서 밥도 먹고 환승시간을 알차게 보냈다. 마스에 도착했을때는 왜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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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Weekly 5 | 9월 26일 ~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