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쓰는게 슬슬 버거워지기 시작함. 아무래도 작심삼일 인간의 한계가 다가오는것 같기도.. 7/11 (월) J에게 여행계획을 맡기면 생기는 일. jyp 다음주에 제천으로 휴가가는데 여행 편하게 가고싶은 엄빠가 나에게 여행계획을 맡겼다..
오전 업무 끝내고 여행 코스 뚝딱 해서 보내줬더니 둘다 엄청 신기&만족해 했음. 근데 할아버지는 장어 드셔야 한다 해서 장어집 찾아서 수정해야함.ㅠ 오늘 점심 부찌.
회사앞에서 부찌 두번 먹었는데 진정한 맛도리는 이집인듯. 너무 맛있어서 급하게 먹다가 입천장 다 까짐;; 밥 먹고 아이스크림 먹으려고 편의점 갔는데 신기해 보이는 아이스크림 있어서 집어옴.
검은색이니까 흑임자맛이나 아니면 그냥 밀크맛인줄 알았는데… 띠용.. 체리잼 들어있었음.
(그 찐득거리는 체리맛 사탕 그거 뭔지 알지…) 엘베 올라가면서 성분표 보고 알았는데..ㅋㅋ 체리라는 두글자를 보자마자.. 불안했음..역시나 내취향 아님..
맛없어 ㅠ 7/12 (화) Previous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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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Weekly 7 | 7월 11일 ~ 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