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할 때 자주 쓰는 양념 중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간장이죠. 막상 마트에서 국간장과 진간장을 보면 “둘이 뭐가 다른 거지?”
궁금해질 때가 많아요. 저도 예전엔 아무거나 집어 엄마가 쓰시는거 따라서 구매해서 쓰긴 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국간장과 진간장의 차이에 대해 깔끔하게 정리해드릴게요. 그리고 실제 사용법도 알려드려서 요리할 때 헷갈리지 않게 하려고 해요. 1.
국간장이란? 국간장은 이름 그대로 국이나 찌개 같은 국물 요리에 많이 쓰이는 간장이에요.
일반적으로 색이 연하고, 맛은 짭조름하면서 깔끔해요. 국간장과 진간장의 차이를 맛에서 본다면, 국간장은 짠맛이 더 강하고 단맛은 덜해요.
그래서 국물 요리에 넣으면 국물이 탁해지지 않고 맑은 맛을 살려줘요. 대표적으로 된장찌개, 미역국, 맑은 국에 국간장을 쓰면 깔끔하고 깊은 맛을 낼때 사용하죠 2.
진간장이란? 진간장은 이름처럼 국간장보다 진하고 색이 짙어요.
짠맛보다는 감칠맛과 단맛이 있어서 볶음, 조림 같은 요리에 잘 어울려...
원문 링크 : 국간장과 진간장의 차이, 언제 어떻게 써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