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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의 교환학생: 두번째 추억

 6개월의 교환학생: 두번째 추억

NAU를 가기 전에 학교 정보가 너무 없어서 걱정을 많이했다. 근데 이게 뭐람 너무 좋잖아 ㅠ 그래서 학교 자랑을 해보려고 한다!

사실 이때까지만해도 학교 내에서 셔틀 타는 법이랑 노선을 잘 몰라서 그 큰 캠퍼스를 걸어다녔다. 이 길을 따라 쭉 가면 Union이 나온다.

Hot Spot에서 먹었던 햄버거가 먹고 싶은 이 기분 한동안 브리또에 꽂혀서 브리또걸이라고 불렸던,,ㅎ HLC(Health and Learning Center 앞 개학을 하면 펜스에 각국의 Flag를 걸어둔다. 그곳에서 Free Foods를 먹으면서 각국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

해외에서 유독 애국심이 불타오르는 이유는? 진짜 단번에 찾았다.

에콰도르 친구들을 끌고 후다다닥 뛰어가서 사진 찍은 나 ! 분명 8-9월의 flagstaff는 가을 날씨라고 했는데 ....

불타는 통닭이 될 것만 같았다. 알다가도 모를 플래그의 날씨 HLC에서 본 NAU 학교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

HLC 3층으로 올라가면 샌드위...

# NAU # 교환학생 #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