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할아버지 집에 내려갈 때 하필 기온이 너무 떨어져서 시언이가 걱정이 되긴 했었는데 여지없이 알레르기 비염이 왔어요 오래되면 시언이는 항상 모세 기관지염으로 전환돼서 입원 각이었습니다. 콧물이 흐르는 게 아니라 막혀서 저녁에 잠을 못 이뤘어요 그래서 아이가 아침만 되면 다크서클이 줄넘기할 정도로 너무 힘들어했어요 오늘은 유치원을 보내지 않고 가정 보육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아무래도 요즘 호흡기질환이 유행이 때에 친구들이 많은 곳에 가면 안 그래도 면역이 떨어진 상태에서 혹시 모를 다른 호흡기질환의 전염을 막기 위해 결정했어요 시언이도 그렇고 친구들의 건강을 위해서요 아직 운전 연습 중이라 아빠가 없으면 가까운 병원을 가야 하는데 왜 병원 다니다 보면 이병원에서 지어준 약이 잘 들었던 적이 있어 아이가 맞는 곳이 있잖아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집에서 좀 먼 곳으로 가게 되었어요 다녔던 병원 중에서 그래도 약이 좀 맞는 것 같아서요 택시는 이날따라 안 잡히고 기본요금도 안 나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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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소아과
원문 링크 : 레이킨스몰 킨텍스 소아과 알레르기 비염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