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한 그분은 딱 작업이 끝나는 날.저를 따로 부르시더니 제가 인간관계가 좋지않다, 회사내 평판이 좋지않다, 등..하..영업사원으로 지금까지 스친 인연이 참 많은데저런 얘기를 듣자니 웃기더군요 그리고 추가로자기가 회사 중책을 맡는데 나를 데려가주려고 한다 ;그러니 나한테 잘 해라 -ㅁ- 뭐 이런 시츄에이션..회사내에서 욕먹을정도로 잘못한 것도 없고 영업사원에 맞게연봉대비 매출도 넉넉히 찍었고 수출이라는 신경로도 뚫었는데이런 얘기를 들으니 수도꼭지가 확 돌기시작했습니다그런데 이 부장님이 1절에서 안 끝나니 문제가 된 것이었습니다.그 뒤로 자기와 대표의 친분을 과시하고자기가 말하면 넌 회사를 못 다닌다는 식,본인..........
Ep.6_다시 퇴사! 아니 다시 시작!(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