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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6_다시 퇴사! 아니 다시 시작!(4)

 Ep.6_다시 퇴사! 아니 다시 시작!(4)

일주일이 금방 지나갔습니다순식간에 부서이동도 되고 부대표 면담도 하고이 회사 올때는 생각이 많았었는데지난 번 퇴사와 동일한 생각이 스쳐갑니다회사 애정이 있어 한 말도 기존에 있는 사람이 느끼기엔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죠도움이 되려고 의견을 얘기했던 것인데그게 다 부질없다는 게 안타까울뿐입니다부대표는 내가 알아서 나가줬으면 하는 느낌이고하지만 권고사직을 시키기는 싫은 것 같고편협하고 이기적인 사람. 날 안지 1년도 안됐고같이 업무를 한적도 없으면서마치 날 다 아는듯한 말투..참으로 듣기 싫은 2시간의 면담본인의 30년 금융권 직장생활 얘기..

'그렇게 다녔으면 거기서 마무리를 하시지왜 알지도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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