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7 전날 와인으로 인한 행오버로 눈도 못뜨는데 장미는 이미 밖에서 닭우는 소리에 잠을 설쳤다고,, 나는 잠들기까지만 예민하지만 잠들면 업어가도 모르는 타입이라 전혀..못들었는데..하며 깸. 그리고 물에 몸이나 담갔다 나가자~하구 물 받아따 후 ..
근데 입욕제 탈 생각이었는데 온수가 갑자기 안나왔다 ㅠ ㅜㅜ 멘붕으 연속이었던 .. 차가워서 몸은 무리고 걍 발이나 담갔다 나왔다.
잘 있어라~~ 너무나도 예쁜 숙소지만 가성비적인 측면에서,, 에어비앤비보단 호캉스를 더 좋아하는 인간인지라, 그치만 장미는 넘 맘에 들어서 담에 또 오고싶다고 했다. 기엽군 그리고 바로 달려간 곳은 전주 ^^ 카페 쿤..!
힙한 곳이었는데 꽤나 맘..........
0817-0831 내 여름 돌려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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