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오브스터프 Standard Of Stuff 오픈하고 일주일?정도 지났던 행궁동 카페, 그때는 신상카페였는데 한달 가까이 지났네..ㅎ 암튼 그 후로도 엄청 핫해졌다던 스탠다드오브스터프, 도장깨기 잘 하고 왔읍니다.
기깔나기깔나~~ 인테리어 기깔나~~ 사실 수원여행까지 가서 수많은 행궁동 카페 중 그저 그런 카페를 가고 싶은 마음은 없었으므로 카페 선택에 좀 신중했는데 만족했던 곳! 스탠다드 오브 스터프 c 힙의정석?
물질의 정석? 유럽느낌이 낭낭한 인테리어.
사람 많은 것 찝찝하고 싫어해서 일부러 오픈런 했는데, 무려 카페대관을 하고 있어 12시 반부터 입장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
사실 그래서 그래비테이트 먼저..........
수원 행궁동카페 스탠다드오브스터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