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h October 새벽에 귀여운 짤을 주웠다 수원여행 2박 3일.. 정말..
즐거웠고..좋았는데.. 신나게 놀다온 대가로 캔들팔이의 소명을 다했던 날 ^^...
그리고 그 끝을 붙잡고자 입욕제도 녹였다 입욕제 내가 만들어서 쓰면 러쉬 입욕제만큼 만족할 수 있을까? 본격적으로 배워볼까 고민되는 요즘 하고싶은것도 많고..
해야하는 일도 많은.. 꿈 많은 20대 ..
내 이십대 타이틀 곧 뺏긴다 한국 니가 먼데 . 태아때도 생명으로쳐줘서 그러는거다란 말 젤 웃김 그런거면 몇월생이든 상관없이 해마다 나이먹는건 어케 설명?
그냥 괴랄한 나이세기인데.. 왜 인정못해; 신생아는 세포분열부터 쳐줘도 9개월이다.
왜 정자부터 생명이다 이래보지 근데 그걸..........
가을탔던 자의 새벽에 쓴 일기 1005-102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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