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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가 되고있는 싱숭생숭 일주일 1116-1121

 P가 되고있는 싱숭생숭 일주일 1116-1121

11. 16 네일을 7시에 잡아놓고 포장을 느긋하게 했는데 너무 느긋하게 했는지 아무리 해도 6시반 전에 끝날 기미가 안 보였다 ㅎㅎ,, 정신없이 하다가 결국 안되겠다 싶어서 빨리 뛰쳐 나와서 비비살롱 와따 이번 달도 너어무 예뿌다 사실 9월아트지만 그때부터 하려다가 십자가가 내 손에 너무 커서 고민하다가 이번에 좀 작은 파츠 들어왔대서 바로 했쥐 올만에 원장님이랑 수다타임 11. 17 의정부 오뎅식당 부찌 밀키트 의정부 본점서 먹은 것보다 더 맛있었...? 내가 짠걸 싫어해서 그런가..?

굳이 거까지 안 가도 됨미다.. 맛있서요..

주식을 하고 싶은데 세시 반에 닫히는 주식장 때문에 아직 아무것도 못해봤다 ^^.. 게을르면 재테크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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