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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제법.. 착실한 캔들팔이일지도? 1122-1127

 나 제법.. 착실한 캔들팔이일지도? 1122-1127

11월 22일 월요일 이렇게 건방진 제목을 한 이유는 11월 막주는 크리스마스 캔들과 12월 탄생석을 동시에 만들어내야 하는 주였기 때문이다 ^^ 정말 .......정말 괴로웠음 전날 대구여행하고 진짜 피곤에 찌들어서 뭔갈 해 먹기도 사먹으러 나가기도 귀찮아서 사과떡볶이. 이제 다 먹었당..

슬프당. . 6월 x 10월 x 11월의 탄생석 조화는 말해모해.. 6월 캔들은 진짜 요새 계속 인기다 뭔가 겨울이라 은은한 캔들을 찾는 분들이 많아지시는 .. 그래서 거의 배곯고 일하고 있는데 지효니 남친분이 잔뜩 주문해주셨다 생크림에 미친 자는 그저 조와. . 11월 23일 화요일 엄마가 갑자기 짜장면이 먹고 싶다고 먹으러 가자고 했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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