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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팅의 도시, 서울 핫플레이스여행 1128-1129

 웨이팅의 도시, 서울 핫플레이스여행 1128-1129

11월 28일 일요일 아 쓰면서 본건데 저 물 일부러 챙겨간건데 두고와따 ㅡㅡ 일요일에 서울을 올라가는게 얼마만인지? 11시 45분 버스였지만 내게 새벽과도 같지.

우등을 타는데 프리미엄 타고 싶어서 슬펐다. 그래도 안 막히고 도착한 덕분에 새이랑 접선 쌩얼로 날 맞아주는 ..

그녀. . 우리 한달에 한번씩 보네..월간새이 연돈을 아직도 못가본 불쌍한 사람 나에요.. 1월에는 꼭 먹는다.

꿩대신닭으로 먹었던 연돈 볼카츠. 바로 그자리에서 먹어서 그랬는지 넘 맛있던데?

연돈에 대한 기대가 상승했다. 그리고 뭐먹을까..하다가 전날 회식으로 지친 새이를 위해 곰탕을 먹기로 ^^..

가는 길에 너무 예쁘고 웅장한 교회가 있어 한국에도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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