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20 월요일 전날 잠을 설쳐서 겨우 겨우 눈뜨고 일어난 아침, 그래도 캔들은 여느때보다 많고 예뻤다 ^^.. 연말선물의 계절이라서 구론가..?
한 고객님이 연말 단체선물로 구매하셨던 캔들들, 우울하던 마음도 치료되는 캔들요법 다 만들어서 한번에 태우면 짜릿하게따.. 그리고 기분전환에 가장 좋은 패디를 하러 갔다 반짝반짝 기분 좋아졌는데 그것도 순간 그래서 결국 원초적인 해결법을 썼다.
술을 마셔봐요 .. 정통집에서 미친듯이 들이키고 필름이 끊겼다 ; 곧 나이 서른에 처음 실감하게 된 사실.
술은 빨리 마시면 빨리 취한다 ^^.. . . ^^.. 12. 21 화요일 임신 축하선물로 받은 꽃다발을 보내주신 고객님, 숙취로 포카리 들이키면..........
잠겨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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