챠챠 茶茶 꽂히면 뭐든 해야 하는 인간. 바로 나 . .
이 날 10도가 뚝 떨어진 날씨에 갑자기 코타츠 카페에 꽂혀서 미친듯이 뒤졌다. 대전 코타츠 카페는 내가 찾아본 곳 중에선 대략 세군데였다 .
죽동 라쿠엔, 탄방동 에비스비츠. 송촌동 챠챠 첨에는 고양이가 있대서 라쿠엔을 갔는데 까이고 탄방동 에비스비츠는 하필 내부공사. .
후 .. 송촌동 챠챠는 몇년째 눈여겨보던 곳인데 이 난리에 없어지지 않았으니 괜찮겠지 ..
하고 방문했습니당 일단 크리스마스 분위기 뿜뿜나서 들어가기 전부터 기부니 좋은, 영어로 뭐라고 써있었는데 이날 진짜 칼추위라 그런거 읽고 있었다간 손절당할까봐 들어감 그리고 이미 두차례 카페를 까여서 슬펐던..........
대전 송촌동 카페 챠챠, 코타츠카페 S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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