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목요일 저번 포스팅보는데 빡쳤어가지고 일상글에 정신과 영혼이 없는게 느껴진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여행기 일상은 의무적으로 말고 돌아와서 쓰기로 다짐. 밤에는 같이 밥을 먹으며 넷플을 켰는데 영화는 보기엔 어렵고 솔로지옥을 같이 보기로 해따.
내 토스트스탈은 땅콩버터에 딸기잼 담뿍. 칭구가 누가 그렇게 먹냐고 했는데 어렸을떄부터 이렇게 먹었는데 ..?!
이렇게 안 먹나요..?! 그리고 열심히 방해하는 로지, 이 때는 ..
전혀. 몰랐읍니다 ..
솔로지옥 보면서 너는 저기가면 사랑에 빠질 수 있을것같아?! 하면서 서로 심도있는 대화를 나눔..
나는 음.. 나 말고도 다른 사람이랑 데이트하고 내 눈앞에서 나랑 딴사람 저울질..........
장비를 빼앗긴 블로거의 제주일상 0 107~0108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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