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3일 목요일 오각뿔만 먼저 탈형했는데 예뻐서 찰칵 ! 수요일까지 놀다 왔으니 이 날부턴 동업자와 바톤터치하여 캔들제작을 해야한다.
여행은 정말.. 돌아오고나서가 너무 힘들다 특히 이번 여행은 고양이들이랑 지냈더니 텅 빈 내 침대가 너모 슬펐다..아무것도 하기 싫오..
웃긴게 친구랑 나랑 서로 인간한테 미련없고 나 : 고양이들 보고 싶어서 어떡해ㅠ 친구 : 고양이들 놀아줄 인간 줄어서 어떡해ㅠ ^^.. 고양이로 맺어진 우정..오히려 이게 더 오래간다 서로가 소중해져요,, 글고 폰이 느려져서 내가 제주에서 오길 기다린,, 엄마 폰 싸게 해주려고 성지를 찾아왔다.
폰은 공짠데 문제는 6개월간 달에 십마넌씩 나온다는데 이게 맞하..........
다시 돌아온 일상 0113-0118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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