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머리를 자르려 집 밖을 나섰는데, 아니 이게 무슨 일인지?!?! 영동지방에 폭설이 내린다더니 왜 영서지방까지 왔느냔 마리다 그래도 눈이 오는 순간에는 이쁘기는 이쁘길래 한번 요래요래 확대해서도 찍어보았다.
창문 난간에 서서 아파트 아래도 한번 찍어보았다. 올 겨울은 눈이 꽤나 자주 오는 것 같다.
그나저나 설 연휴 지나고 아주 깡패같은 한파가 온다던데... (-20도) 내일 아침 출근은 또 어찌해야 하나 걱정이다. 이래저래 일요일은 씁쓸한 맛이 있어서 아쉽다.
토요일은 아무 생각 없이 지낼 수 있는데... 이게 다 월요일 때문이다....
23.1.15. 강원도 폭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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