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취미 부자, 취미에 진심인 사람이에요. 내가 진심인 취미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요새 진심으로 진지하게 접근하고 있는 취미는 바로 사진이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디지털카메라는 어느덧 매니악한 영역에만 남고 우리 일상에서 사라져 버렸지만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사진' 자체는 오히려 접근성이 쉬워졌다. 우리 모두 손 안에 카메라 하나씩을 들고 다니는 셈이니까.
나의 경우에도 DSLR시대에는 몰랐던 사진에 대한 흥미를 스마트폰 시대가 오고 나서야 깨닫게 된 것 같다. 오늘은 내가 어떻게 사진이라는 취미에 DIVE-IN하게 되었는가를 간략하게 정리해 보고자 한다.
처음 시작은 아이폰13프로 2021년 10월 아이폰13프로를 구입하기 이전까지 쓰던 핸드폰은 무려 갤럭시S9이다. 핸드폰 기종만 봐도 '아 이 사람은 폰카에 큰 관심이 없겠구나'라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갤럭시노트1부터 갤럭시만 주구장창 써오던 내가 어떻게 아이폰으로 갑자기 갈아타게 된 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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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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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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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