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가 폐렴으로 입원한지 5일째, 저도 강제 병원생활중입니다 ㅠ 얘는 즐기는거 같아요 보호자 없어도 밥잘먹고 약 잘먹고 주사 놔도 울지도 않고 사달라 보채는것도 없네요. 한 2~3주전엔 첫째가 입원했었는데 정말 힘듭니다.
처음엔 기침 좀 하다가 병원가서 약 지어오면 증세가 심해지도 열도 안내려서 2~3일 학교도 안가고 집에서 뒹굴거리다 다시 병원가보면 입원하라는... 둘다 패턴이 그렇네요.
한명당 기본 2~3주씩은 부모를 괴롭힙니다. 일도 안되고 집도 엉망이고 저도 꼬질 지도 꼬질 ㅋ 나머지 애들도 애아빠도 다 피해자.
안아픈게 최곱니다. 모두 건강조심!...
막내, 폐렴으로 입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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