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는 게 엄마도 해보지 않은 일이고 처음인 거라 시행착오도 많고 실수도 많은 것 같아요. 첫째 아이를 키웠지만 둘째를 키우는 건 또 다르더라고요.
아이들의 기질이 다르다 보니 첫째는 이렇게 하면 됐는데 둘째는 왜 안되는 건가... 이런 일에 계속 부딪히다 보니 제 멘탈이 온전하지 못하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이 더 어릴 때는 육아 관련해서 많은 것들을 찾아보고 공부하고 했어요. 이렇게 힘든 육아 중에 한줄기 빛은 바로 오은영 박사님이시죠.
금쪽같은 내새끼 보면 부분적으로 내 아이와 비슷한 상황도 보여서 금쪽 처방도 열심히 보고 있어요. 저는 원래 아이들을 예뻐하는 성격도 아니었고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효..........
[도서 추천] 오은영의 현실 밀착 육아 회화,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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