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글쓰는게 재밌었는데 요즘엔, 일주일에 하나쓰기도 귀찮게 느껴진다 일기처럼 쓰는 주간일기도, 지금 이글도 몇주가 지나서 작성 요새는 사진도 잘안찍고 ...제대로 블태기가 온듯하다 불금은 고기쥐 외식은 언제나 좋지만 둘째가 점점 클수록 외식이 힘들어진다 집앞 상하동삼겹살 돼지꿀꺽 몇달만에 가보니 점심메뉴도 생겼다 상하동삼겹살 돼지꿀꺽 곧 후기! 지금사는곳을 떠나 이사 를 하게되었다...주말에는 집을 보러다녔는데 몇군대 보는데 아이둘 동행하니 몇십군대 집을 본것마냥 지친다 그 핑계로 저녁은 배달 일요일은 이케아기흥점 가서 가구도 보고 아이침대 살까 구경, 이참에 분리수면 할까싶다 아직 끼구 자고싶기도 하고 분리수면 당장이라도 하고싶기도하고 엄마마음은 갈대 이케아 푸드코트 별거아닌메뉴인데 맛있음 이케아기흥점 계산하고 나와서 소프트아이스크름 처음 먹어봤는데 전용코인을 넣고 기계에서 아이스크림을 받는것 아이가 신기해했다 엄마도 처음봐서 신기하긴 마친가지 히힛 두찌에게 아이스크림를 주니 ...
#
돼지꿀꺽
#
육아휴직
#
육아휴직복귀
#
이사
#
이사준비
#
이케아기흥
#
이케아기흥점
#
체크인챌린지
원문 링크 : 6월 3째주 주간일기 ( 매트 구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