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여행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남은 시간을 신나게 보내기로 한 우리 , 우리답다, 멀리는 못가고 근처에 어디갈까고민하다 가게된 차이나타운 하늘이 맑고 청량한 주말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기분이다 동화마을 간단히 구경하고 이른저녁 짜장면한그릇! 아이들이 크다보니 이제 두그릇가지곤 한참 모자르다 식당가서 아이들이 먹는모습보면 새삼 아이들이 커가는모습이 더 실감이 난다 배부르게먹고 날이 추우니까 간단하게 구경하고가자 춥다추워 길거리간식도 맛있게 먹고 남편이 사겠다는 공갈빵도사고 시식월병 먹고 맛나서 빈손로 올수가 없어 하나 겟겟 월병이 맛있는데 초코 등 여러가지 맛이있지만 오리지널이 제일 맛있넹 아이가 원하는 포춘쿠키도 사보고 오늘의 점괘?
행운을 확인하는 장꾸 귀여웡 남편이 떡볶이도 해준 어느날 라면,만두 토핑도 많이 넣고 푸짐하게 준비해주셨네 주말에 과학관갔는데 과학고 봉사나온 형 누나 도움받아서 씨앗공 만들기 해봤는데 나름 진지하게 침여하는 모습에 웃음이 나온다 놀이터도 나름 커보이는...
원문 링크 : 9월 3째주 4째주 주간일기 차이나타운 파주아울렛 먹깨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