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지난 추석때 영도에 놀러가서 갔던 카페를 소개해볼게!
흰여울마을에 있는 '캔버스 다락'이라는 카페야 캔버스다락 부산광역시 영도구 흰여울길 24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 카페의 매력은 바다쪽으로 난 통창. 그리고 다락이라는 특이한 공간인 것 같아.
사실 내가 첫째를 임신했을 때 갔던 곳이라 더 애틋하기도 해. 흰여울마을에서 조금 걸어들어가야 하기에 입구에서 부터 사진을 찍으며 이동해 봤어.
감천 문화마을도 그렇지만, 이제 흰여울마을도 외국인 관광객들이 정말 많더라. 카페 앞에는 카페 이용객들만 앉으라는 문구가 영어로 써져 있더라 외국인들이 그냥 걷다가 피곤하니까 아무데나 앉아서 쉬는 것 같았어 어쨌든 입성!!
카페 내부 공간 자체는 무척 작아. 다 해도 3~4테이블 정도만 이용 가능할 정도의 크기야.
엉덩이가 가벼운 아이들을 위해 아이스크림을 주문했어 아기들이 잘 먹어서 기분 좋더라 아래는 캔버스다락 와이파이 비밀번호. 이상하게 흰여울마을에서는 인터넷이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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